아키에이지 크로니클과 원작 아키에이지 차이

최종 수정 2026-10-24 · 공식 발언과 보도 기준

크로니클은 원작의 세계관을 이어받은 온라인 액션 RPG입니다. 이야기는 원작의 약 50년 뒤를 다루고, 전투는 논타겟 액션, 직업은 4개 클래스와 무기별 스킬 구조입니다. 스팀 상점은 이 게임을 MMORPG로 소개하되 전통적인 MMORPG 방식을 넘어선 액션 전투를 내세우고, 개발진도 전통적인 MMORPG와는 다르다고 설명해 왔습니다.

항목원작 아키에이지아키에이지 크로니클
출시2013년 1월 국내 출시2026년 안 스팀 얼리액세스 예정
게임 구조대규모 오픈월드 MMORPG모든 이용자가 같은 월드를 공유하는 온라인 액션 RPG. 지역에 따라 수십 명과 마주치는 규모이고, 주요 콘텐츠는 솔로·파티 모두 가능
직업기본 스킬 계열 11개 중 3개를 골라 조합하고, NPC에게서 언제든 바꿀 수 있음4개 클래스. 들고 있는 무기에 따라 스킬이 바뀜 (클래스 변경 가능 여부는 미공개)
PvP진영 간 오픈월드 전투, 해상전, 공성같은 지역을 일반 채널(PvP 없음)과 PvP 채널로 나눈 선택형 PvP. 무역로·교역소를 둘러싼 PvP는 검토 단계
하우징·농사지정 구역에 집과 농장을 자유롭게 배치하고 세금을 냄하우징 부지를 확보해 편집 모드로 꾸밈. NPC 룸메이트, 이웃 집 방문
무역재료로 교역품을 만들어 먼 상인에게 운반, 멀수록 보상이 큼위험 지역을 지나는 무역 여정. 무역품을 노리는 약탈자를 동료와 함께 막음
배경원작 세계관원작의 약 50년 뒤, 원대륙 개척 시대

전투

크로니클은 기본 타겟 지정이 없는 논타겟 액션 전투이고, 조준을 돕는 락온 기능이 있습니다. 콤보와 실시간 회피, 장비에 따라 바뀌는 스킬을 엮는 방식이라고 소개됐습니다. 클래스와 무기는 무기·클래스 정리에 있습니다.

PvP 채널

2026년 10월 4일 글로벌 PM이 스팀 공지로 PvP 방식을 설명했습니다. 원작처럼 지역 전체가 전장이 되는 대신, 같은 지역을 두 종류의 채널로 나눕니다.

PvP 채널은 정식 게임에서는 초반부를 마친 뒤 열리지만, 10월 스팀 데모에서는 첫 마을을 나와 다음 목적지의 누이 석상에 닿으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은 테스트·데모 참여 방법에 있습니다.

하우징 방식

2025년 인터뷰에서 개발진은 원작처럼 땅이 부족해지는 문제를 줄이려고 같은 주거 지역을 여러 채널로 나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년 7월 디스코드 Q&A 요약에서는 하우징이 인스턴스 방식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두 설명이 어떻게 맞물리는지는 얼리액세스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무역 길드와 약탈 길드' 구도

일부 커뮤니티 자료는 무역하는 길드와 이를 노리는 길드가 부딪히는 구도를 크로니클의 특징으로 소개합니다. 다만 최신 공식 발표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식 소개는 동료와 함께 약탈자를 막는 협동 무역을 강조합니다. 10월 PvP 공지에서는 PvP 지역을 지나는 무역로와 교역소를 차지하는 길드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지만, 출시 때 들어갈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무역·제작·농사에서 공개된 내용은 무역·제작·농사 시스템 소개에 모았습니다.

과금

크로니클은 게임을 사서 하는 방식이고(얼리액세스 36,000원, 구독 없음), 얼리액세스 출시 때는 게임 안 유료 상점이 없습니다. 이후 상점을 열면 추가 콘텐츠·꾸미기·편의 기능 중심이며 P2W 상품은 팔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플랫폼·가격·과금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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